강이 길을 바꾸면, 국경선은 어디에 남을까
강을 국경으로 정했다고 해서 물길과 국경이 늘 함께 움직이는 건 아니에요. 천천히 옆으로 밀려난 강과 갑자기 새 길을 낸 강을 법이 어떻게 다르게 다뤄 왔는지, 리오그란데의 한 세기 분쟁을 따라가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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